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A급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셔터맨' 언급에 자신의 남편
8일 장영란의 유튜브 'A급 장영란'에서는 ‘장영란 깜놀! 예쁘지 않아도 남자들이 환장하는 여자 특징(결혼정보회사, 한방언니)’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버이자 결정사를 운영하는 한방언니는 “결혼 정보 회사를 9~10년 매니저로 다니다가 오피스텔 하나 얻어서 바로 회사를 차렸다.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제가 쇼 호스트를 했다. 그래서 카메라를 보고 무작정 찍어서 올렸다”라면서 “5천 원짜리 책상 두고 영상 찍고 있으면 어머니가 방문을 열고 ‘미XX, 지X한다’라고 하셨는데 이제 한 달만에 대박이 나서 고객이 모이고, 1,000쌍 정도 만들어 준 것 같다”라며 성공 스토리를 언급해 장영란을 감탄했다.
장영란은 "이제 그럼 사무실은 옮겼냐"라고 물었고 한방언니는 “이제는 사무실을 늘려서 건물을 샀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장영란은 “어떻게 해야 노하우가 생기냐”라며 물었다. 사업 초반 당시 한방언니는 자신의 사업을 알리기 위해 유튜브를 개설했다고 한다. 그에 대해 전직이 쇼호스트였던 직업 특성을 십분 살렸다고. 한방언니는 “5천 원짜리 책상 두고 영상 찍고 있으면 어머니가 방문을 열고 ‘미XX, 지X한다’라고 하셨는데 이제 한 달만에 대박이 나서 고객이 모이고, 1,000쌍 정도 만들어 준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한방언니는 '자만추'로 남편을 만난 케이스였다. 한방언니는 “저는 결혼 생각이 별로 없었다. 남자 속내를 다 보게 되더라. 남자 환상이 없어졌다. 제 남편은 각자 친구랑 술 마시러 왔다가 친구끼리 나가서 서로 얼굴을 보고 괜찮아서 연애를 했다”라며 “5개월 만에 결혼했다. 불 타는 사랑을 했다.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이어 한방언니는 '이런 것은 꼭 하지 말라'라면서 ‘과도한 허세와 가식’, ‘쪼잔한 씀씀이’, ‘자기 관리 부족’, ‘비현실적 기대’로 분류해 각각의 사례를 전했다.
장영란은 “요즘은 여자가 가정 주부를 하려고 하면?”라며 요새 추세를 물었다. 한방언니는 “절대로 안 된다. 10년 전만 해도 여자는 직업이 없어도 결정사 가입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남자도 육아 휴직이 가능하고, 남자 중에서도 셔터맨을 꿈 꾸는 분들이 꽤 된다”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동감하는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다 곧 장영란은 “아니, 아니 우리 남편은 지금 준비 중이야”라며 화들짝 놀라 부정했다.
![[OSEN=최규한 기자] 1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링크호텔에서 JTBC 새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br /><br />‘당일배송 우리집’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로망 속 장소에 도착한 집에서 펼쳐지는 '리얼 하루살이 체험'을 그려내는 이동식 주택과 로컬 라이프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br /><br />방송인 장영란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5.12.16 / dreamer@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08/202604081854776193_69d6350199ba9.jpg)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으며, 한창은 한방병원 2021 개원 후 양도로 처분한 뒤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장영란은 한창이 무언가를 준비한다고 말해 더욱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A급 장영란',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