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유수연 기자] 코미디언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9일 이진호 소속사 SM C&C 측은 OSEN에 “이진호 씨는 지난 4월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하였고, 현재는 의식 회복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이진호는 2005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웅이 아버지’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한편, 이진호는 최근 불법 도박 및 음주운전 등으로 물의를 빚으며 자숙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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