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일(목)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남매 듀오 악뮤(AKMU / 이찬혁, 이수현)가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듀오 '악뮤'가 나왔다"라며 "내가 단독, 최초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한다. 단독 중독자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신영은 악뮤에게 "이번 앨범 활동 첫 라디오이자 단독 라디오 맞냐"라고 물었고, 악뮤는 "맞다"라고 답했다.
김신영은 "이 얘기를 들었을 때 원래 오늘 다른 스케줄이 있었다. 근데 그 스케줄 전에 하겠다고 했다. 2010년도 십센치 이후 처음이다"라며 감동받았다.
김신영은 "나는 항상 나 스스로의 복지를 생각한다. 제작진한테 악뮤가 나온다고 전화로 듣고 바로 오케이 했다"라며 웃었다.
이에 이찬혁은 "우리가 스케줄을 딱 하나만 하게 됐을 때 '왜 나오게 됐을까?' 생각해 봤는데 유난히 친구 같았던 라디오였던 것 같다. 되게 편했다"라며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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