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홍진경이 수십 년 간 오래도록 인연을 유지하고 있는 '호자 언니'를 소개했다.
9일 홍진경 유튜브 ‘홍진경이 30년간 불편하게(?) 지낸 찐친 언니 최초 공개(동대문 큰손, 과거썰)’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홍진경에게 '호자 언니'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했다. 홍진경은 "20대 초반부터 알게 됐고, 박영선 언니가 호자 언니 옷 모델도 했다"라고 소개했다.

홍진경은 “정선희도 나 때문에 호자 언니를 알게 됐다”라면서 “임상효 신혼여행도 우리가 따라갔다. 태국인데 섬으로 들어가는데 거기까지 따라 갔다. 뚱하니 나타나더라”라고 말하며 깔깔 웃었다.
그러자 호자 언니는 “상효 결혼식도 가고, 진실이 결혼식도 가고”라며 "너랑 다니면서 많이 다녔다"라고 말해 연예계 인맥 숨은 큰손이란 것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홍진경 유튜브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