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펠탑 명물 파코가 전주에 도착하자마자 시민들의 환대를 받았다.
9일 방영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정식 풀 코스를 즐긴 파코, 자밀, 맥스는 전주 한옥 마을 투어에 나섰다. 그러자마자 파코를 본 시민들이 당장 생겼다. 시민들은 “프랑스인 파코!”, “파코 왜 이렇게 잘생겼어?”라며 칭찬을 하더니 추운 날씨를 걱정하며 쥐고 있던 핫팩을 파코의 손에 쥐어주었다.

파코는 “나는 다른 프랑스인 친구들하고 놀러 왔어요. 감사합니다”라며 한국말로 친구들을 소개했다. 시민들은 “파코! 에펠탑 파코”, “오, 파코! 반가워요!”라며 친숙하게 인사하며 사진을 요청했다.
김준현은 “전주에서 파코를 볼 줄이야”라며 시민들의 마음을 대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