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알고보니 성형한 얼굴이었다?..."X친듯이 댓글달려" ('준호지민')

연예

OSEN,

2026년 4월 09일, 오후 10:3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준호지민'에서 김지민이 쿨하게 성형 전과 후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서는 '출세한 후배 모시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다양한 이야기 속 가장 상처가 된  최악의 댓글에 대해 언급, 김준호는 아무래도 ‘미우새'로 다시 복귀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김준호는 “댓글 하나가 '이 녀석 스멀스멀 기어 나오네?' 한 마디였다”며 가슴에 꽂혔다는 것.  김주놓는 “내가 진짜 기어 나오는 것처럼 잘 표현했다. 긁히더라"라고 셀프디스로 폭소를 안겼다. 

이어 김지민은 자신의 성형 전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한 파카에 올라와 하제가 됐다는 것. 김지민은 “댓글이 천 개 가까이 달렸다”며  '성형 전 XX 못생겼다' 하면서 난리가 났다”고 했다. 다만 화가 난 이유는 그 사진이 성형 후 사진이었던 것. 김지민은 성형 후가 성형 전으로 오해받은 것에 대해 발끈했다.  

이에 김준호는 “그럼 못생겼던 거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조금 그랬다"고 받아쳐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내김준호는 "실제로 어렸을 때 사진을 다 봤는데 귀엽”며 “예뻐서 결혼했다”고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

앞서 이전에도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김지민의 ‘단골 식당’에서 김지민의 학창 시절 사진을 언급, 사장님은 이들에게 다가와 “오늘 오신다는 말을 듣고 특별히 챙겨 왔다”며 김지민의 초등학교 졸업 앨범을 건넸다. 

홍인규는 “이거 방송에 나갈 수 있는 사진이냐?”며 조심스러워하고, 아내 김지민을 보호(?)하기 위해 먼저 사진을 확인한 김준호는 “이건 안 돼”라고 자체 검열해 폭소를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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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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