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친자확인 부부 영상이 지난주 이어 공개됐다. 짠돌이 남편과 외도 부부는 친자확인 부부의 아내의 폭언과 친자확인 검사를 하겠다며 주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남편의 제수씨 즉 자신에게는 동서가 되는 여성과의 초반부터 불미스러운 일로 쌓인 스트레스로 화가 나는 아내가 남편의 다른 여성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분노하는 포인트를 밝혔다.

그러나 아내는 “분노가 올라온다. 그래서 목사 XX 정신 안 차려? 넋 빠진 XX 정신 안 차려? 이렇게 된다”, “왜 걔(동서)한테 절절 매냐. 할 말이 있으면 전화를 하지, 왜 어머니를 앞세워서 전화를 하냐” 등 욕설을 섞은 말을 했다.
거기에다 동서와 남편의 관계까지 의심하는 아내의 모습이 등장했다. 외도 아내는 “남편이 불쌍하다. 아내는 떠나면 그만이지만, 남은 가족은 상처 아니냐”라면서 "술 마시고 싶다"라며 스트레스 받는 모습을 보였다. 상담 후 금주를 결심했던 아내의 말에 외도 부부 남편은 "그게 말이 돼?"라며 드물게 눈초리를 세웠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