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정진, 13살 연하 '캐나다 미녀'와 소개팅…이승철·송해나 "인형 같은 미모" 극찬 ('신랑수업')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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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9일, 오후 11:4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배우 이정진이 13살 연하의 캐나다 출신 미모의 여성과 소개팅을 가졌다.

9일 전파를 탄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연애 재도전’을 선언한 복학생 이정진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소개팅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정진은 소개팅녀가 등장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개팅녀는 “외국인이지만 표신혜라고 합니다”라며 본인을 소개했고, 상대가 외국인이라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던 이정진은 깜짝 놀라서 뚝딱거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이승철과 송해나는 소개팅녀의 미모에 "인형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정진은 본인의 나이에 대해 “78년생”이라고 밝혔고, 소개팅녀 표신혜 씨는 “저는 91”이라며 앞서 양띠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스튜디오에서 국제 연애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이정진은 “이미 해봤었다. 브라질도 있었고요, 프랑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탁재훈은 “정진 씨. 진정한 당신이 선생님입니다. 자리 바꿔요”라며 “난 경험이 없다. 넌 선생 난 학생”이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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