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웨딩 시즌을 맞이해 서울의 ‘스드메 로드’로 임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연예계 대표 친목 모임 ‘94즈’ 단짝인 카라 허영지와 러블리즈 이미주가 서로의 결혼식에 낼 축의금에 대해 공개했다. 이미주는 500만 원, 허영지는 100만 원이라고 동시에 밝힌 것. 이에 이미주가 실망한 표정을 짓고, 허영지는 “최고의 친구”라며 감격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주우재가 “양세형제도 해보자”라고 제안했다. 양세형, 양세찬은 축의금으로 1억 원을 생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세찬은 “잘살았다. 이게 형제다 이거야!”라며 기뻐했다. 양세형도 박수를 보내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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