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다, 노을·나윤권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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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4월 10일, 오전 09:2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바다가 S27M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사진=S27M 엔터테인먼트)
S27M 엔터테인먼트는 “이바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바다는 2015년 싱글 ‘유 갓 미(You Got Me)’로 정식 데뷔한 이후 R&B 기반 자작곡을 꾸준히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Mnet ‘아티스탁 게임’, JTBC ‘싱어게인3’ 등 여러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S27M 엔터테인먼트에는 노을, 나윤권, 진민호, 빅스 켄, 펜타곤 진호, 이민정, 미리 등 여러 가수들이 속해 있다. 소속 배우로는 성병숙, 임지은, 정수영, 민성, 한서울, 정우석, 신이안, 한선천, 성민재, 이재림, 유주연, 백승렬, 임재윤, 박소은 등이 있다.

S27M 엔터테인먼트는 “이바다는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겸비한 가수”라며 “폭넓고 다채로운 매력을 대중에게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바다는 오는 9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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