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린, 이수 설립 소속사와도 결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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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10일, 오전 09:49

가수 린(LYn)이 소속사 325E&C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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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E&C는 10일 공식입장을 통해 "긴 시간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린과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되었다. 린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서로의 앞날을 지지하며 소중했던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25E&C는 엠씨더맥스 이수가 2016년 뮤직앤뉴를 떠나 설립한 회사로, 린은 지난해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뒤로하고 이수와 이혼한 바 있다.

325E&C는 "오랜 기간 당사와 함께하며 굵직한 발자취를 남겨준 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린을 향해 팬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빛날 아티스트 린을 변함없이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린은 매해 전석 매진을 기록한 단독 브랜드 콘서트 'HOME(홈)'을 통해 관객과 긴밀하게 호흡하고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325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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