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포토제닉' 타이틀을 건 아티스트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CELEB CHAMP)'가 함께 진행 중인 '3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오늘(10일) 23시 59분 종료된다.
'3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은 매달 '트롯챔피언'에서 가장 압도적인 비주얼과 무대를 완성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 이달에는 80·81회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한다.
이날 기준 앞서고 있는 건 진욱. 40.24%의 득표율로 포토제닉 타이틀에 한 발짝 다가가고 있다. 하지만 방심할 순 없다. 마이진과 양지원이 25.88%, 20.20%의 높은 득표율로 그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중이다. 가장 많은 투표가 몰릴 오늘, 베스트 포토제닉의 진짜 주인공이 가려질 전망이다.
'3월의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이유는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다채로운 혜택 때문. 수상자는 iMBC연예 기획기사(비하인드 포토)와 셀럽챔프 앱 홈 팝업 노출이라는 특별 혜택을 받는다.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무대 포토를 볼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팬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셀럽챔프 앱 홈팝업 노출 혜택까지 주어진다. 역대 우승자는 장민호(1회), 황민우(2회), 송민준(3회), 유지우(4회) 등이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의 [iMBC연예] 3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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