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유라인'을 언급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김승혜'에는 '승혜의 19년 지기 찐친 찰스왕자와 토크 (대스타 양상국 등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승혜는 양상국에게 "요즘 숏츠와 인스타그램에 계속 나오시더라"며 "'유라인' 들어간 거 아니냐"고 물었다. '유라인'은 유재석 라인을 말한다.

이를 들은 양상국은 "들어가고 싶다"고 대답한 뒤 김승혜가 "'놀면 뭐하니'에 또 나갈 것 아니냐"고 짚자 여유롭게 "불러줘야 가지"라고 대답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양상국은 "'놀면 뭐하니' 이후 일이 미친 듯이 들어온다"며 "끝이 없을 정도로 섭외가 들어온다"고 은근히 자랑해 관심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온 세상이 양상국이다~~ 상국아 더 오래 가자~", "뭔가 여유가 있어졌네ㅋㅋㅋ", "양상국, 승혜님을 보는 눈빛이 친여동생한테 진절머리난 오빠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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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승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