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집을 바꿀 순 없잖아?!’ 송경아 딸 해이가 수준급 영어 실력을 자랑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서는 모델 송경아가 네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네 번째 단속 집은 바로 톱모델 송경아 집이었다. 유럽풍 인테리어를 자랑한 1층과 달리, 2층은 동양풍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망의 딸 방이 공개됐다. 방에는 송경아의 딸도 함께 했는데. 올해 9살이라는 딸 해이는 남다른 영어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숙은 “어느 정도 잘하냐”라고 물었고, 송경아는 “지난달에 UN에서 여성 과학자의 날에 아시아인 최초 연설을 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뉴욕에서 유창하게 연설을 해낸 해이.
김숙은 “그때 했던 거 조금만 보여주면 안되냐”고 했고, 딸 해이는 즉석에서 수준급 영어 실력을 뽐내 감탄을 안겼다. 대본까지 직접 썼다는 말에 단속반은 “멋있다”라고 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