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파격적인 스타일링 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원영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추억은 향기 속에 남아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원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패션 브랜드와 진행한 향수 화보의 비하인드 컷으로,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옆라인이 절개된 과감한 디자인의 상의를 착용하고 감각적인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파격적인 옆트임 스타일링은 그녀의 가녀린 몸매와 함께 데뷔 8년 차다운 성숙해진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아련하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으며,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완벽한 비율은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비하인드 컷임에도 불구하고 푹 빠져들게 만드는 여신 비주얼과 세련된 포스는 장원영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증명했다. 특히 스타일리시함과 러블리함을 넘나드는 그녀의 표정 연기는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한편 장원영은 현재 아이브(IVE)의 멤버로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사실 가요계 공식 데뷔는 2018년으로 올해 벌써 8년 차를 맞이한 베테랑 아티스트다. 장원영은 지난 2018년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센터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공연을 개최하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