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약 200만' 에픽하이, 유튜브 대박났다! 새 사무실 공개 ('에픽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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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0일, 오후 08:53

'에픽카세'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에픽하이가 새 사무실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에픽카세'에는 '지하에서 탈출한 곧 200만 구독자 에픽카세 사무실 공개 ft. 코드 쿤스트, 이천희, 찰스'라는 제목의 영이 게재됐다. 

이날 에픽하이(멤버 타블로, 미쓰라, 투컷)는 200만 구독자 달성을 앞두고 새롭게 마련한 사무실을 공개했다. 에픽하이는 "이제 직원들이 이전보다 더 넓게 일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에픽카세' 방송

이후 코드쿤스트가 사무실에 등장했다. 코드쿤스트는 가방에서 지압 슬리퍼를 꺼내 투컷에서 선물이라며 건넸고, 커피를 타블로에게 선물하며 "형 아침에 커피 먹잖아요"라고 말했다.

타블로는 감동받은 얼굴로 "옛날에 코드 쿤스트가 처음 인디에서 오버로 넘어가기 전에 저희랑 같이 일했었다"며 "그때 제가 사무실 오면 커피 찾는 걸 기억해서 이렇게 (들고왔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타블로는 "우리 에픽하이 전 사무실을 코드쿤스트가 성공해서 인수했다. 어떻게 보면 여기 2년 후 여기 계약 끝날 때 또 인수할 수도 있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에픽카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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