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집에 女 초대하자마자..붐 “혹시 연예인?” 추측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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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0일, 오후 09:49

[OSEN=김채연 기자] 김재중이 여성 손님을 초대한 가운데, 주위의 호들갑이 이어졌다.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의 집에 여자 손님이 찾아왔다.

이날 김재중이 부모님께 여자 손님이 온다고 전하자, 부친은 “내가 보는 며느리는 그렇다. 부모랑 같이 먹을 때 편식않고 맛있게 먹을 거, 두번째는 누나들이랑 잘 지낼 것”이라고 며느리 조건을 언급했다.

이에 모친은 “엄마는 결혼하면 저축성이 강해야 해. 그런 걸 원한다”면서도 “너하고 사이좋게 지내면 된다. 부모 신경 쓸 필요없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김재중 역시 손님 대접을 위해 “오늘은 귀한 손님이 오니까, 평소에 안 하는 것”이라며 함박스테이크 제조에 들어갔다.

여성 손님의 정체에 대해 김재중은 “그녀가 요즘 방송이나 그런 걸 보면, 무리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고 했고, 붐은 “연예인이다. 방송? 배우 쪽인가봐”라고 추측했다. 나아가 붐은 “가수와 배우 커플 1호가 김태희, 비 씨였다”며 2호가 김재중이 되길 기원했다.

/cykim@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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