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그룹 주얼리 출신 이지현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10일 이지현은 자신의 계정에 “살아돌아온 복근이”라며 “이젠 못 볼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 전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하고 운동해서 건강 챙겨 놓고 앞으로 2주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새로 오픈하는 과천점에서 일하게 됐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레깅스에 크롭탑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쪽 머리를 땋은 그는 청순한 미모 속 그렇지 못한 반전 몸매를 뽐냈다.
이지현은 군살 하나 없는 선명한 복근과 팔 근육 등을 과시, “살아돌아온 복근”이라며 감격하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끝에 홀로 딸과 아들을 양육 중이다. 그는 제 2의 인생으로 헤어 디자이너가 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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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