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영상 속 다영은 후드 집업과 카고 팬츠 등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나섰다. 댄서들과 호흡을 맞춘 군무와 리드미컬한 안무가 곡의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후렴구에서 후드를 잡고 발을 구르는 동작과 다영을 중심으로 완성되는 군무가 눈길을 끌었다.
무빙 버전에서는 카메라 동선에 따라 퍼포먼스를 이어가며 표정 연기와 동작의 흐름을 강조했다. 현장감 있는 연출이 더해지며 안무의 디테일이 더욱 부각됐다.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는 지난해 발표한 솔로 데뷔곡 ’바디‘(body)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이다. 댄서블한 비트 위에 보컬이 어우러진 팝 장르 곡으로, 공개 이후 관련 콘텐츠와 함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