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브레이브 걸스' 유정, 연예인 친구 소개 가능 "출연료만 맞으면"('살림남2')

연예

OSEN,

2026년 4월 11일, 오후 09:3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전 브레이브 걸스 멤버이자 이제는 배우로 전향한 남유정이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게스트로 남유정이 등장했다. 이요원은 "혹시 남유정도 살림남에 나오고 싶냐"라고 물었다. 남유정은 “저는 털털하고, 사실 좀 더럽다”라면서 “살림녀로 불러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 부모님이랑 가까이 살고, 지인들도 많고, 정말 저는 불러주신다면 할 이야기가 많다”라고 자랑했다.

살림남 고정으로, 게스트들의 고정 욕심을 견제하는 박서진은 "흥, 재미 없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 자리는 쉬운 자리가 아니다. 가족이랑 성형이랑 다 밝혀야 한다"라고 말했다.

남유정은 “그리고 연예인 친구가 대부분이다”라면서 "제 친구들은 출연료만 맞으면 나올 수 있다"라며 박서진의 견제를 이겨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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