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윤도현이 해체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크리에이터 지무비와 가수 윤도현이 출연했다.
윤도현은 올해 데뷔 31주년이라고 밝혔다. 윤도현은 “데뷔했을 때 5년 동안은 언더그라운드 생활을 했다”라고 말했고 유병재는 “처음부터 잘 된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윤도현은 “(처음엔) 작은 공연장에서 했는데 힘들어서 99년도에 해체를 했었다. (이후) ‘너를 보내고’라는 곡이 차트에서 역주행 한 것이다.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밴드 구성을 하고 활동을 하는 도중에 1년 후 2002년 월드컵을 했다”라고 말했다.
윤도현은 “‘사랑TWO’가 7년 만에 역주행이더라. 월드컵까지 (이어졌다). 저는 해체하고 애견 사업을 하고 싶었는데 ‘너를 보내고’ 때문에 (가수를 이어가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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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