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예나 기자) '무명전설'에 도전 중인 장한별이 말레이시아 '슈퍼스타'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국위선양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장한별이 광고 모델로 나선 말레이시아 맥도날드 '스파이시 코리안 버거' 광고가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광고에서 장한별은 특유의 댄디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바탕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상은 공개 이후 약 600만 뷰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현지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광고가 더욱 의미를 더하는 이유는 '코리안 버거'라는 콘셉트에 맞춰 한국어 요소가 적극적으로 활용됐다는 점이다. 영상에는 "안녕하세요"라는 한국어 가사가 등장하는 것은 물론 '대박', '매콤하다' 등 한글 문구가 화면에 크게 삽입돼 한국적 정서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를 두고 현지 팬들 사이에서는 한국에 대한 친근감과 자부심을 동시에 느끼게 했다는 반응과 함께 '국위선양'이라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국어 가사와 한글 표현이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현지 팬들의 호응을 더욱 끌어냈다.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한국인 스타로 자리 잡은 장한별은 현재 MBN '무명전설'을 통해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말레이시아 '슈퍼스타'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다시 '무명 가수'의 자세로 한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그는 부모님이 거주 중인 호주를 떠나 홀로 한국에 머물며 음악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에 말레이시아 팬들 역시 고국인 한국에서 인정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온라인상에서 SNS를 통해서도 장한별의 도전을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변함없는 지지를 이어가고 있다.
장한별 역시 '무명전설' 도전을 이어가는 가운데서도 말레이시아 팬들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며 글로벌 팬덤과의 연결을 놓지 않고 있다. 동시에 광고 활동 등을 통해 한국인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계속해서 확장 중이다.
한편 장한별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보컬, 무대를 대하는 진정성은 물론 따뜻한 인성과 글로벌 활동을 통해 쌓아온 스타성까지 고루 인정받으며 장한별은 '무명전설'의 유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말레이시아 '슈퍼스타'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다시 출발선에 선 그의 도전이 한국에서도 새로운 결실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사진=공식 프로필, 유튜브 영상 화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