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최정윤이 재혼 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최정윤은 “집에 친구들 가족들이 놀러와서 북적북적 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주방에서 환한 미소를 지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양손을 얼굴 아래로 모은 채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는 특유의 동안 미모와 밝은 에너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편안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음식하느라 사진을 찍질 못한 게 아쉽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가스가 정말 인기였다. 뿌듯했다”고 덧붙이며 집들이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22년 이혼 후 딸을 홀로 양육해오다, 최근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딸 지우의 의견이 70%를 차지했다”며 “아이도 점점 밝아지고 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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