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사진=뉴스1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며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그동안 이효리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발소를 운영하며 4남매를 키운 아버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2008년 발매한 앨범 수록곡 ‘이발소 집 딸’에서는 가족 이야기를 담기도 했다. 2023년 1월 방영된 tvN ‘캐나다 체크인’에서는 아버지의 투병 사실도 알렸다.
발인은 14일 오전 7시로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