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11년 만에 밝힌 스몰웨딩의 실체..."가격은 NO 스몰" ('승아로운')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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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2일, 오후 07:52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윤승아가 11년 전 자신의 결혼식을 회상하며 스몰웨딩의 현실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화제의 11주년 웨딩촬영. 드레스투어 같이 하실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11년 만에 웨딩드레스를 다시 입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드레스 숍을 찾은 윤승아는 피팅을 앞두고 과거 결혼 준비 과정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개했다.

윤승아는 과거 결혼식 당시를 떠올리며 “숍 2개 가고 2시간 만에 결정하고 바로 픽해서 골랐거든요. 심지어 사진도 한 장도 안 찍었어”라고 운을 뗐다. 드레스 투어에 공을 들이는 일반적인 과정 대신, 본인만의 확고한 스타일로 초고속 결정을 내렸던 것.

하지만 간소했던 준비 과정과 달리 비용 면에서는 반전이 있었다. 윤승아는 당시 화제를 모았던 자신의 결혼식에 대해 “스몰웨딩이었는데 가격은 스몰이지 않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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