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의사남편 최초공개..박은영, 5월 결혼 앞두고 사랑꾼 '예비부부' 물씬 [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4월 12일, 오후 08:15

[OSEN=김수형 기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결혼을 앞두고 사랑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예비신랑의 뒷모습을 공개한 것만으로도 이목을 사로 잡았다. 

박은영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며칠 전 전해드린 결혼 소식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이 담겼다. 박은영은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고, 마치 배우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끈 건 예비 신랑의 모습이었다. 의사로 알려진 남편의 뒷모습이 함께 공개됐기 때문. 물론 얼굴을 드러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풍겨 관심이 집중됐다. 단순한 한 컷이었지만, 두 사람 사이의 다정한 기류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박은영은 “과분한 사랑과 마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보내고 있다”며 “이제 결혼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앞으로의 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박은영은 지인들과 함께한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하며 예비 신부로서의 행복한 시간을 전하며 결혼을 앞둔 설렘 가득한 일상도 공개한 바. 숫자 ‘5’ 풍선을 들고 면사포를 쓴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5월의 신부’다운 설렘을 고스란히 담아냈다.꽃과 케이크로 꾸며진 테이블, 그리고 “5월의 신부 은영이 축하해”라는 메시지는 새로운 출발을 향한 따뜻한 축하의 분위기를 더했다.

최근 웨딩 화보까지 공개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은영. ‘중식 여신’이라는 별명답게 결혼을 앞둔 모습마저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박은영은 소개팅으로 만난 비연예인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졌으며, 박은영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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