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처방' 유호정, 진세연 남자친구 한승원으로 오해 "집에 점심 먹으러 와요"

연예

뉴스1,

2026년 4월 12일, 오후 08:41

KBS 2TV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방송 화면 갈무리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유호정이 진세연 분의 남자친구를 한승원으로 단단히 오해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연출 한준서 / 극본 배은혜) 22회에서는 한성미(유호정 분)가 박준혁(한승원 분)을 공주아(진세연 분)의 남자친구로 오해하고 점심 식사에 초대했다.

지난 화에서 공주아가 양현빈(박기웅 분)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고, 공 씨 가족들은 집에 들어오지 않은 공주아를 걱정했다.

다음 날 공주아의 회사에서 한성미의 화보 촬영이 있었고, 공주아가 박준혁과 외박을 했다고 오해했던 한성미는 박준혁에게 "너무한 거 아니냐"며 핀잔을 줬다. 당황한 공주아는 아니라고 했지만, 이를 들을 리 없는 한성미는 "결혼할 생각도 없으면서 외박한거냐"며 착각한 모습을 보였다.

한성미는 박준혁에게 집에서 가족들과 점심을 먹자고 제안했고, 박준혁이 이를 수락해 공주아가 크게 당황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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