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5번' 했는데..서인영, 성형 전 모습 화제 "다시 못 돌아가"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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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2일, 오후 08:49

[OSEN=김수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성형 전 모습과 함께 코 성형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전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을 30년간 키운 새엄마 최초공개 (+호랑이 친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서인영은 가평 본가를 찾아 아버지, 새어머니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 특히 과거 활동 시절 사진이 등장하며 자연스럽게 ‘성형 전 모습’이 다시 주목받았SMSEP, 앙드레김 패션쇼 당시 사진을 본 서인영은 “안습이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이어 코 성형과 관련한 솔직한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이 “코 수술 몇 번째 때냐”고 묻자 그는 “아무것도 안 했을 때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성형 전 미모가 청순함이 폭발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서인영은 “하다 보니 맨 처음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너무 많이 하다 보니까”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서인영은 코 성형을 여러 차례 진행한 사실을 밝힌 바. 그는 “콧대는 원래 부모님을 닮아 높았다”며 “코끝만 수술했다”고 설명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보형물을 제거한 사실도 직접 공개하기도. 그는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그는 “코에 넣었던 보형물을 다 뺐다”며 “더 이상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서인영은 활동 시절보다 한층 통통해진 모습으로 등장, “예전에는 38~42kg 정도였는데 지금은 10kg 정도 쪘다”며 “맛있는 걸 먹어서 찐 거라 어쩔 수 없다”고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이어 “마른 것도 좋았지만 지금이 더 편하다”며 “그래도 활동하려면 다시 살을 빼야 하지 않겠냐”고 덧붙이며 현재 행복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성형에 대한 생각도 분명히 밝혔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처음엔 코끝을 뾰족하게 했다가 다시 제거하는 수술을 했다. 그때 큰일 날 뻔했다”며 “성형을 많이 하는 건 권하고 싶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후 이혼설 끝에 지난해 11월 합의 이혼했다. 데뷔 이후 꾸준히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아온 서인영. 이번에도 꾸밈없는 고백으로 다시 한 번 대중의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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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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