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통’ 효연이 또..소시 20주년 계획 중인데 “지금부터 세울 것” (‘냉부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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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2일, 오후 09: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소녀시대 효연이 불통의 아이콘이라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김성주는 “소녀시대는 내년에 벌써 데뷔 20주년이다”라며 “15주년 때 완전체로 활동했는데 20주년 기념한다면 이번에도 계획이 있냐”고 물었다.

효연은 “지금부터 세워야 한다. 계획 담당은 티파니다. 꼼꼼하고 리더십이 있고 멤버들 컨트롤 잘한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티파니는 “아니 계획했잖아. 지금 여기서 고백하는 것 같다”라며 “단톡방을 잘 안 본다”고 폭로했다.

실제로 효연은 소녀시대에서 불통의 아이콘으로 통한다고. 티파니는 “뭔가를 보내면 회신은 48시간 안에는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답을 줘야 진도를 뺄 수 있는데 효연이가 잘 안 읽어서”라고 전했다.

효연은 “글씨가 많으면 읽기가 싫다. 200~300개 와 있으면 포인트만 읽는데 그게 다 엇나갈 때가 많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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