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가수 현아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남편 용준형으로부터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
12일 현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아의 최근 모습이 담겼다. 최근 현아는 3년 동안 몸 담았던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 앳에어리어 측은 “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에게 남편 용준형이 든든한 응원을 보냈다. 용준형은 ‘사랑하는 내 아내 현아야. 그동안 마음고생 너무 많았어. 힘든 내색 안 하고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대견해. 이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할테니 하나도 놓치지 말고 다 즐기자. 앞으로 시작될 너의 새로운 여정도 온 마음 다 해 응원해. 사랑해’라는 손 편지를 전했다.

현아 역시 새로운 여정을 앞두고 비주얼부터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최근 포착된 모습에 살이 다소 찐 모습으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던 현아는 다이어트로 살이 확 빠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2024년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