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하영 기자] 승무원 출신이자 신화 전진의 배우자 류이서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12일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헤이리 다녀왔는데 벚꽃 지금 이제부터 절정인가봐요. 벚꽃소풍 아직 안가신 분들 파주로 가세요. 저녁 맛있게드시고요. 한 주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청바지에 티셔츠, 카키색 컬러의 자켓을 매치해 캐주얼한 데이트룩을 선보였다. 전진 역시 회식 바지에 검정색 자켓과 모자,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두 사람은 흩날리는 벚꽃 나무 아래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서로를 찍어 주는 듯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어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류이서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눈부신 미모로 화보 같은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이서와 전진은 지난 2020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2세 계획과 함께 시험관을 진행 중이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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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