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정웅인의 세 딸이 각기 다른 매력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공주들 완전체. 엄마 행복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인 씨가 첫째 딸 세윤을 비롯해 둘째 딸 소윤, 막내 다윤까지 세 딸과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딸이 워낙 바쁜 탓에 완전체로 모이는 건 오랜만인지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다.
정웅인과 이지인 씨의 세 딸, 이른바 ‘삼윤이’는 각기 다른 매력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막내 다윤은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며 장난끼 넘치는 매력과 함께 풋풋한 매력을 자아냈다. 둘째 소윤은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유명한 미모와 함께 도회적인 비주얼을 자랑했고, 첫째 세윤은 동그랗고 큰 눈과 귀여운 입술로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정웅인과 딸들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