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홍콩 ‘모수’ 잘 나가네.."일매출 2000만원·한달 예약 꽉"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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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3일, 오전 05:25

[OSEN=이대선 기자] 26일 서울 성동구 피치스 도원에서 주류 브랜드의 팝업 오픈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고은과 안성재 쉐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안성재 쉐프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5.05.26 /sunday@osen.co.kr

[OSEN=유수연 기자] 셰프 안성재의 홍콩 레스토랑 매출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KBS2 ‘사당귀’ 352회에서는 정호영, 정지선, 양준혁이 홍콩으로 임장을 떠난 가운데, 안성재 셰프의 ‘모수 홍콩’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콩 모수의 총괄 셰프를 맡고 있는 정진환 셰프가 등장해 현지 운영 상황을 전했다.

정 셰프는 예약 상황에 대해 “‘흑백요리사’ 출연 전에도 인기가 많았지만, 방송 직후에는 예약이 정말 빠르게 찼다”며 “현재는 한 달 예약이 모두 차 있는 상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매출 규모에도 관심이 쏠렸다. 정호영과 정지선은 점심 20만 원, 저녁 40만 원의 코스 가격을 고려해 술 판매를 제외한 일 매출을 약 2000만 원 수준으로 추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높은 임대료 역시 언급됐다. 정호영이 “이 건물은 기본 월세가 있고 5년 계약에 6000만 원 정도 되는 것 같다”고 추측하자, 정진환 셰프는 “비즈니스에 비례해 월세를 내는 구조”라고 설명해 실제 비용은 이보다 더 높을 수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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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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