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케데헌’ 메기 강과 리정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다음화 냉장고 주인으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감독 메기 강과 안무가 리정이 등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한 메기 강 감독과 ‘소다팝’ 안무가 리정이 등장했다.
리정은 ‘소다팝’ 안무에 대해 “당연 ‘소다팝’은 내 새끼 중 가장 최고가 아닌가”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직접 춤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메기 강은 오스카 트로피 실물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안정환은 “‘냉부’가 탔다”라고 했고, 김성주는 “‘케데헌’ 속편 제작이 확정됐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2029년 개봉을 목표로 속편 제작에 들어간 메기 강은 “새로운 K-푸드 보고 싶다. 그런 요리를 보고 싶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김성주는 “저희 ‘냉부’가 자막 한 줄에 올라갈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메기 강은 “도와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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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