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왼쪽) 바타(사진=이데일리DB, SNS)
이날 엑스포츠뉴스는 지예은과 바타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바타는 지난해 지예은과 지석진의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신곡 ‘밀크쉐이크’ 안무 제작을 맡기도 했다.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SNL코리아’를 통해 유명세를 얻었으며 SBS ‘런닝맨’ 등에 출연하며 활동하고 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리더다. 2022년 방영된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