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 원'으로 내달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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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4월 13일, 오전 10:5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새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사진=쏘스뮤직)
13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내달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 원’(PUREFLOW pt.1)을 발매한다.

르세라핌이 새 정규 앨범을 내는 것은 2023년 1집 ‘언포기븐’(UNFORGIVEN)을 낸 이후 약 3년 만이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싱글로 발표한 곡인 ‘스파게티’(SPAGHETTI)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에서 각각 50위와 46위에 오르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새 앨범에 대해 소속사는 “다섯 멤버가 두려움을 인정하고 마주하는 과정에서 겪은 변화와 성장을 다룬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데뷔 초 ‘두려움이 없기에 강하다’고 노래한 이들은 이번 앨범으로 ‘두려움을 알기에 더 강해질 수 있었다’는 새로운 메시지를 전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르세라핌은 오는 24일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을 앨범의 선공개곡으로 선보인다. 변화를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맞이한 다섯 멤버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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