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19일 서울 성수동 한 매장에서 베이델리(BEIDELLI)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엔믹스 규진과 트리플에스(김유연, 윤서연, 코토네), 지예은이 참석했다.배우 지예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19 / soul1014@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13/202604131110770739_69dc54c400f58.jpg)
[OSEN=유수연 기자] 배우 지예은의 열애 인정 직후, ‘런닝맨’에서 이를 연상케 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13일 SBS ‘런닝맨’ 공식 SNS에는 “지금 런닝맨은 800회 특집 녹화 중. 여러분들의 투표를 받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작품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하하를 본뜬 ‘영포티’, 김종국을 형상화한 ‘진화한 터보’, 지석진의 코를 강조한 ‘파친코’ 등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담겼다.
이 가운데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사랑에 빠져 얼굴이 하트가 된 예은이’라는 이름의 도자기였다. 하트 모양 얼굴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캐릭터로, 최근 열애 소식을 전한 지예은을 떠올리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지예은 열애설에 입 댓발 나온 양세찬’이라는 작품까지 등장했다. 오리처럼 튀어나온 입 모양이 특징인 해당 작품은 양세찬의 얼굴을 익살스럽게 표현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벌써부터 놀리는 거냐”, “지예은 얼마나 놀릴지 기대된다”, “웃겨 죽겠다”, “하나도 안 갖고 싶은데 다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앞서 이날 지예은은 댄서 바타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OSEN에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하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진행된 ‘런닝맨’ 녹화 현장에서 지예은의 열애를 연상케 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향후 방송에서 어떤 반응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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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