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션 매거진 맵스는 13일 두 번째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로 돌아온 다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다영은 레오파드 패턴의 버킷 햇과 크롭 티셔츠, 플리츠 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키치한 무드를 자유로운 애티튜드로 풀어냈다. 여기에 거칠고 장난기 어린 펑크 무드 위로 특유의 사랑스럽고 생기 있는 에너지가 더해지며 상반된 매력을 자연스럽게 완성했다.
다영은 지난해 첫 솔로 앨범 '고나 러브 미, 라이트?(gonna love me, right?)'를 발매하며 새로운 '서머 퀸'으로 떠올랐다. 타이틀곡 '바디(body)'로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쥔 데 이어 영국 NME와 미국 포브스(Forbes), 폭스 13 시애틀(FOX 13 Seattle), MTV, 빌보드, 틴보그 등 해외 주요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음악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르고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싱글 '왓츠 어 걸 투 두'는 다영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특유의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담아낸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왓츠 어 걸 투 두'는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미묘한 감정과 복잡한 마음을 다영만의 솔직한 시선으로 풀어낸 곡으로, 댄서블한 비트와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특히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는 샤일로 졸리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으며, 스텝이 돋보이는 트렌디한 퍼포먼스로 ‘핫걸’ 면모를 부각했다.
수록곡 '프라이스리스 (카칭 카칭)(Priceless (kaching kaching))' 역시 또 다른 결의 매력을 전하며 다영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다영의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와 맞닿아 있는 맵스 디지털 커버 및 화보 콘텐츠는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다영은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맵스(MA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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