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뮤직)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첫날 판매량으로 새 앨범을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려놓았다. 이번 앨범을 포함해 이들이 2022년 이후 발매한 7장의 앨범은 모두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의 음반판매량)만으로 100만 장을 돌파했다.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2019년 데뷔한 다섯 멤버가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단체 앨범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를 비롯해 ‘베드 오브 쏜즈’(Bed of Thorns), ‘테이크 미 투 너바나’(Take Me to Nirvana), ‘쏘 왓’(So What), ‘21st 센추리 로맨스’(21st Century Romance), ‘다음의 다음’ 등 총 6곡을 수록했다.
이 앨범은 발매 당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직행했고,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는 3위에 올랐다. 아울러 14일 오전 9시 기준 일본, 뉴질랜드, 브라질 등 15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을 찍었으며, 타이틀곡은 칠레, 멕시코, 필리핀 등 1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오후 8시 팬 플랫폼 위버스와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기념 라이브를 진행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