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이채연이 소속사 이적 후 첫 컴백을 앞두고 있다.
데이원드림(DayOneDream)은 13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업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무빙 포스터에는 어둠 속 이채연의 신비로운 실루엣이 담겼다. 바람에 살짝 흩날리는 머릿결의 생동감 넘치는 연출이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며, 베일에 싸인 이번 신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커밍업 포스터에서는 짙은 어둠을 뚫고 나온 이채연의 비주얼이 선명하게 드러나면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핀 조명이 얼굴 일부만 비추는 가운데, 앞서 공개한 스포일러 이미지에서 보여준 파격 금발이 살짝 드러나며 궁금증을 폭발 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커밍업 포스터를 통해 신보에서 선보일 새로운 콘셉트와 향후 전개될 컴백 티징 콘텐츠를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앨범은 이채연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데이원드림으로 소속사를 이적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로 의미를 더한다. 이채연 측은 “한층 더 성장한 아티스트 이채연의 변화된 면모와 새로운 방향성이 담길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채연의 새 미니앨범 ‘Till I Die’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