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옥주현·이진·성유리, '부친상' 이효리 곁에서 위로…"슬픔도 기쁨도 함께"

연예

뉴스1,

2026년 4월 14일, 오전 11:18

옥주현/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핑클의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부친상을 당한 리더 이효리를 찾아 위로했다.

옥주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좋잖아, 데이트해야지, 너무 보고 싶은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블랙 컬러의 의상을 갖춰 입고 길을 걷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은 이진과 성유리의 뒷모습을 촬영하며 "종일 함께여서 따뜻했다, 애잔하게 따뜻한 데이트 같았어, 울 리더 고생했어"라고 덧붙여 부친상을 당한 이효리를 향해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지난 12일 이효리의 부친 이중광 씨가 별세했다. 이날 오전 7시 발인이 이뤄졌으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이효리는 지난 2022년 아버지가 투병 중임을 밝힌 바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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