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오늘(14일) 데뷔 6주년.."소중한 경험, 많이 단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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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4일, 오전 11:31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컴백을 앞두고 데뷔 6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크래비티의 데뷔일인 오늘(14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6주년 기념 축전을 공개했다.

크래비티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직접 데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먼저 세림은 "6년이라는 시간 동안 팀으로도, 저 스스로도 많이 단단해졌다는 걸 느끼는데요, 그럴 수 있었던 건 모든 과정에 러비티가 함께해줘서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특별한 순간들을 모두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앨런도 "6년 동안 즐겁고 행복한 일도 정말 많았지만, 많은 것들이 도전의 연속이었는데요. 러비티 덕분에 더 용기 내서 나설 수 있었고, 결국 너무 소중한 경험으로 남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러비티를 위해 열심히 해서 좋은 음악과 무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정모는 "6주년이라는 게 실감이 잘 안 나는데, 이번에 6주년 기념 콘텐츠를 촬영하면서 옛날 생각이 정말 많이 나더라고요. 크래비티와 러비티라는 존재가 너무 든든하고 감사하게 느껴졌어요. 언제나 가장 큰 힘이 되는 우리 러비티 너무 고맙고,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과 진심을 표현했다. 

또 우빈은 "시간이 지날수록 무대에 설 때마다 러비티가 보내주는 사랑이 정말 크다는 걸 실감하는 것 같아요. 크래비티로서 그리고 저로서 지금까지 도전하고 이룰 수 있었던 건 모두 러비티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제 가장 큰 원동력은 러비티라는 거 꼭 알아줬으면 좋겠고, 보내준 사랑에 보답할 수 있게 매 순간 진심을 다하겠습니다"라고 활동 각오를 밝혔다. 

원진은 "6년 동안 정말 다양한 경험을 했는데, 모든 경험들이 저를 성장하게 만든 것 같아요. 그리고 그 과정에 러비티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가장 큰 사랑을 보내주는 러비티 덕분에 제가 더 강해질 수 있었던 만큼, 저도 러비티에게 힘이 되고 싶어요. 이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또 나아가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민희는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는데, 하나 확실한 건 크래비티와 러비티가 있어서 행복했고, 모든 순간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그 마음을 잊지 않고, 더 많은 추억과 사랑을 주고받으면서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라면서, 팬들에게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형준은 "지난 시간을 돌아봤을 때 가장 소중하게 느껴지는 건 크래비티와 러비티가 함께 쌓은 시간들인데요. 그 시간들이 하나하나 모여 지금의 저희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줬고, 그만큼 더 빛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그 소중한 기억들 위에 더 많은 추억을 쌓아가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태영은 "이만큼이나 시간이 흘렀다는 게 아직도 신기한데요. 그동안 정말 많은 걸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저희를 보면 힘이 난다고 말해주는 러비티 덕분에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건지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계속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성민은 "그동안 정말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쌓아온 것 같아요. 기쁠 때나 힘들 때나 항상 곁에서 응원해 준 러비티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뭐든 더 열심히 도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그 사랑에 힘입어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고, 함께하는 시간들이 계속해서 서로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크래비티는 지난 2020년 4월 14일 데뷔했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데뷔 6주년을 맞은 이들은 오는 29일 미니 8집 '리디파인(ReDeFINE)'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seon@osen.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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