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올해 MBC 방송연예대상 주인공은 유재석, 전현무, 기안84로 압축된다.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8시 50분 MBC에서 생중계된다. 주우재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5.12.29 /sunday@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14/202604141807773150_69de05fb4645d.jpg)
[OSEN=유수연 기자] 주우재가 증량 소식을 털어놓으며 뼈말라에서 탈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침착맨'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한 주우재는 "최근 소식 업데이트 하나 하겠다. 70kg가 넘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5kg 증량했다. 더 이상 날아가지 않는다. 60kg 대는 날아갈 수 있었다"라며 "제가 그래서 187~8cm 정도에 70~71kg 정도다. 제가 원래 66kg 정도 됐다"라며 스펙을 밝혔다.

살이 찌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털어놨다. 주우재는 "최근에 제 친한 동생이 이번에 '범죄도시5' 빌런 역할로 들어간다. 메인 빌런이다. 김재영 씨라고. 그 친구랑 자주 보는데 그 친구가 식단을 하니까. 저도 옆에서 있다가 슬슬 먹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 한계치를 넘어버려서 무의식중에 먹다 보니.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됐다"라며 "지금 증량이 되어서, 좀 다르다. '이게 진정한 남자인가?'라는 느낌"이라고 부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진짜 저 태어나서 70kg을 처음 찍어 봤다. 41년 만이다. 제 최고 기록이 원래 66kg였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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