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노상현과 모델 시절 회상…"다가가기 무서웠다"

연예

뉴스1,

2026년 4월 14일, 오후 06:40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배우 변우석과 노상현이 모델 시절을 언급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드라마 'MBC 21세기 대군부인'의 아이유, 변우석, 공승연, 노상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모델 출신인 변우석과 노상현. 변우석은 노상현과 모델 활동 시절 화보를 많이 찍었다고 밝히며 "(노상현은) 이미지가 바르고, 뭔가 딱 서 있어서 다가가기 무서웠다"라고 당시의 노상현을 추억해 시선을 모았다. 이어 변우석이 "형(노상현)이 그때는 외국 갔다 와서 얼마 안 됐다"라며 멋있었지만 다가가기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변우석의 고백에 노상현이 안절부절못하고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노상현은 "좀 낯가리고 있었다"라고 해명하기도. 이어 노상현은 변우석과의 기억을 묻자 "키가 진짜 크다", "웹툰에서 나온 것 같았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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