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김무열, 결혼 11년차 맞아? 여전히 신혼이네…'바짝 밀착+달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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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14일, 오후 06:39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윤승아·김무열 부부가 여전히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요즘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11주년임에도 여전히 예전과 다를 바 없이 바짝 밀착한 모습으로 신혼 부부의 느낌을 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워너비 부부. 어떻게 11년이 지나도 신혼 느낌이 물씬 나지", "나도 남편이랑 이렇게 다정하게 살아가야 하는데", "김무열이랑 윤승아는 늙지도 않네, 결혼할 때 모습 그대로인거 같아", "휴 사실 저는 승아언니보다 무열오빠가 더 부러워요. 승아언니 너무 귀여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 9일 결혼 11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이들은 아들 김원 군과 함께 찍은 단란한 가족사진도 풀어 눈길을 끌었다.

윤승아는 김무열과 열애 4개월 차였던 지난 2012년 2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김무열은 자신의 공개계정에 "보고싶어 이 한마디면 될걸"이라는 글로 윤승아를 향한 절절한 마음을 고백했고 해당 게시글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자아냈다. 이후 약 3년 간의 공개열애 끝에 2015년 4월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8년 만인 지난 2023년 6월 아들 김원 군을 품에 안았다. 

김무열은 2026년 넷플릭스 '참교육'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참교육'은 동명 웹툰 원작의 설정을 차용해 새롭게 각색 및 기획된 작품으로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사진= 윤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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