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에서 아이유가 변우석과 키스신을 소환했다.
14일 살롱드립2’에서 ‘팀 대군부인을 볼 채비를 하라! | EP. 135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제됐다.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이 출연, 네 사람이 또래인 만큼 촬영장 분위기를 묻자 “또래라 편한게 있다”고 했다. 93년생인 아이유.공승연은 92년생이지만 “빠른 93 모두가 친구다”고 했다. 하지만 아이유는 이를 몰랐다고. 꼬이는 족보에 공승연은 “사회 친구가 92년생은 맞다 불편하고 싶지 않아 굳이 안 밝혔다”며 “그냥 조용히 있었다”고 했다.
평상시 호칭을 묻자 아이유는 “모두 ‘씨’를 붙인다 캐릭터 이름으로 부르기도 한다”며 “친동생만 아니면 동생이어도 편하게 말해도 된다”며 친동생 한정 깡패(?) 아이유를 소환, “상대가 원하는 대로 맞추는 편,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했다. 

노상현과 변우석은 과거 모델시절 함께 화보 찍은 사이라고 했다. 변우석은 노상현에 “다가가기 무서웠다 외국다녀와서 얼마 되지 않았다”며 “아우라가 있어 멋져서 다가가기 힘들었다”고 했다. 낯가림이 심했다는 노상현은 “당시 변우석 키가 진짜 컸다 멋지기도 했다 웹툰에서 나온 비주얼이었다”고 하자 장도연은 “주우재랑 못 먹은 피골이 상접한 사진 많이 나온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
변우석은 “노상현 정말 섹시하게 나온다 변우석과 셋이 찍는 장면, 정신 못차리게 한다”며 “너무 섹시해 대사를 잊을 정도였다”고 했다. 노상현이 “거짓말하지마라”며 민망해하자 변우석은 유독 노상현의 섹시포인트를 안다며 “형이 약간 장난, 개그가 들어가면 살짝 눈빛이 장난스럽게 변하는데 그게 섹시포인트다”고 말하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살롱드립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