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최영은 기자)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유지원이 군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유지원은 개인 계정에 "3주 간의 보충역 훈련소 수료를 명 받았다"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원은 군복을 입고 다소 경직된 모습으로 각 잡힌 경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입대 3주 만에 한층 늠름해진 모습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유지원은 "전라남도의 섬 (혹은 응급실)에서 근무하게 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군의관으로 가는 것이냐", "어디 섬으로 가는 지 궁금하다", "군복이 퍼스널 컬러다", "하트시그널 본 게 엊그제 같은데 여전히 멋지다", "이렇게 잘생긴 군인이 어디있느냐"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유지원은 지난 2023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당시 그는 병원에서 인턴 생활을 하며 방송 촬영을 병행해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지난달 군 입대 소식을 알린 유지원은 "엄밀히는 공중보건의사로 국방의 의무를 대신하게 되었다. 3주간의 훈련소 과정을 거치고 바로 민간인이 될 예정긴 하다. 공무원, 혹은 군 복무 기간 중에 상업적 활동이 아니더라도 계정 활동에 대한 제약이 있을 수 있어 앞으로 활동은 잘 모르겠다"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유지원이 출연했던 '하트시그널' 시리즈는 오는 14일부터 '하트시그널5'로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유지원, 채널A ''하트시그널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