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시술’ 황보라, 정신과 상담받았다 “육아 부적합 성격”(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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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4일, 오후 07:1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황보라가 정신과 상담을 받았다.

14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충격 임신 가능성 생겼지만, 엄마 자질 부적합 받은 황보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황보라는 남편과 함께 정신과 상담을 받으러 나섰다. 황보라는 주치의에게 “어느 날 갑자기 힘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완벽주의로 변하고 있는 것이다. 제가 저를 너무 조이는 것 같다”, “남편은 내가 너무 예민하다고 한다. 오빠의 모든 말투가 거슬리고 힘든데.. 그래서 오빠가 좀 변했다. 요즘 저한테 잘한다. 말도 예쁘게 하려고 한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주치의는 “아이를 지켜봐야 되는데 지켜보는 게 안 된다. 이런 말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육아에 적합한 성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상담을 마친 황보라는 “육아랑 나는 맞지 않은 성향이라고 한다. 거기다 과부하니까 육아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후기를 전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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