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살롱드립2'에서 공승연이 아찔했던 일활르 전했다.
14일 살롱드립2’에서 ‘팀 대군부인을 볼 채비를 하라! | EP. 135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제됐다.
이날 공승연은 “핫한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 나도 이 열차 타야겠다 생각했다”며 함께 드라마를 찍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전했다.
또 청룡 ‘신인여우주연상’ 을 받은 작품에서 담배를 배웠다는 공승연은 “역할때부터 담배를 의무적으로 피웠다”며 “어떤 담배가 맞을지 몰라 모든 종류를 다샀다 라이터도 한 파우치에 가지고 다녔다”고 했다.
하지만 아찔한 사고가 났다는 것. 공승연은 “어느날 연습하고 나오는데 벤치에 놓고가대본과 담배가 놓여있던 것”이라며 “대본에 공승연 적혀있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승연은 “나중에 경비아저씨가 담배 두고갔다고 해 , 민망했던 순간이다, 역할때문에 담배에 익숙해지려 노력한 것”이라 수습했다.

이 외에도 8살 극중 아들과 친해지려 노력했다는 공승연은 “종이접기와 구슬놀이 등 많이 준비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작품 준비하며 AI 도움 받았는지 묻자 아이유는 “그럴 수있다는 걸 촬영 끝나고 알았다”며 “유지태 선배가 프롬포트를 넣어, 한명회를 묘사해달라고 했다더라, AI가 아이디어준걸 디벨롭한 것 그 생각 미쳐못했다”고 했다.
변우석도 “이제 알았다 나도 해봐야겠다”며 “써볼 생각”이라 했다. 노상혁은 “난 매일 쓴다”며 “대본, 캐릭터에 대해 물어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살롱드립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