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두달 앞두고 심한 태동에 '고통' "갈비뼈 부러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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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4일, 오후 08:14

[OSEN=김나연 기자]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 최연수가 임신 중 심한 태동에 고통을 호소했다.

14일 최연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태동 너무 심해서 갈비 부러질것 같네요"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최연수는 임신 후 몸무게가 15kg이나 불어났다고 고충을 토로했던 바 있다. 이후 속옷조차도 "임신하고 감당할 수 없이 커졌다"며 애매한 사이즈로 입을수밖에 없는 처지를 전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태동이 심해 일상생활까지 영향을 받는 근황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최연수는 "내일 올려야지 영상"이라고 영상 업로드 일정을 부득이하게 늦추게 됐음을 알렸다.

한편 최연수는 최현석의 딸로 과거 채널A '개밥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TVING '어른연습생' 등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고, 지난해 9월에는 띠동갑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최연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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